롱테일 키워드를 잡고 글을 써야 한다.
블로그로 성공을 하고 싶으면 첫째도 글, 둘째도 글, 셋째도 글이다. 글이 있어야 유입이 만들어지고, 유입이 있어야 애드센스 클릭을 해 줄 사람이 1명이라도 늘어나는 것이고, 그렇게 늘어나야 애드센스 수익이 0.00 달러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블태기가 심하게 와서 글을 적지 않고 있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라는 핑계를 대며 게임만 열심히 하고 블로그에 글을 적지 않았다.
롱테일 키워드 잡기
롱테일 키워드를 잡는 방법은 여러 가지 경우가 있겠지만, 우선은 구글이나 네이버 등에서 만들어주는 제안 검색어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쉽다.
그럼 가장 기초가 되는 출발점은 어떻게 잡아야 하느냐가 관건일 것이다. 출발점은 내가 이전에 쓴 글이다. 내가 쓴 글에 이미 들어오고 있는 유입이 있을 것인데 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들은 다른 키워드를 어떤 것을 찾아볼 것인가를 고민해 보는 것이다.
그것도 어려우면 벤치마킹할 블로그 몇 개만 찾아내면 된다. 그 사람이 쓴 글을 그대로 베끼면 안 되는데 키워드는 참조해도 된다.
하나의 블로그만 참조해서 글을 쓰면 너무 내용이 비슷할 수 있으니 그 키워드를 잡게 되면 최소 3개 정도의 블로그 콘텐츠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서 내용을 숙지하고 글을 재구성하면서 쓰면 된다.
이 방식으로 글을 늘려나가야지만 블로그에 들어오는 유입이 더 늘어날 수 있는 것이다. 글의 길이는 어느 정도 중요하기는 한데, 최소 1000자는 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보다 짧으면 아무리 로봇의 성능이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글이 더 긴 것에 비해서는 내용이 풍부하다고 판단이 서지 않아서 검색 순위가 올라갈 수가 없다.
그러므로 글을 쓴다면 제대로 된 내용으로 충분히 길게 글을 작성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일관된 주제
또한 블로그에 글을 쓰는 주제는 일관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이 좋다. 블로그 최적화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같은 분야의 키워드로 글을 쓴다고 해도 어떤 블로그는 구글 검색에서도 1페이지에 글을 쓰고 몇 시간 이내에 노출이 된다. 또한 구글의 디스커버 (모바일에서 구글을 띄우면 빈 화면에 뉴스처럼 추천하는 콘텐츠) 영역에도 뜨기 시작한다.
이런 것들이 소소하지만 여러 개가 모이게 된다면 굉장히 큰 힘을 발휘하게 된다. 그러므로 일관된 주제로 글을 쓰면서 양을 늘려야 한다.
어떻게 늘리느냐? 그것은 좋은 서식을 하나 만들면 되는 것이다. 블로그를 쓰면서 가장 불편한 것 중 하나는 반복되는 내용을 다시 반복적으로 작업하는 것이다. 그것을 줄이는 것이 바로 서식을 사용하는 것이다. 방법은 찾아보면 많이 있다.
그 방법을 직접적으로 찾아서 적용하는 것이 능력이고, 그 능력을 계속해서 발휘해야 블로그로 성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