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열망이 점점 커진다. 그릿을 가지자.
성공하고 싶은 열망이 점점 커진다. 더 이상 지금의 모습으로 유지되는 것은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실천해야 하는 상황이 닥치면 주저함이 먼저다.
그러면 안 된다. 주저함은 없어도 된다. 일단 해 보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 그 끝에 성공이 있든 좌절이 있든 상관은 하지 말고 조금씩 앞으로 나가자.
어제 본 책이 참 인상 깊었다. 생각해 보니 나는 그릿이 있었다. 그릿이 있는 부분을 보니, 나는 확실히 남들과 다른 부분이 있었다고 본다.
그것의 끝에 성공이 있다고 생각한다. 좌절이 있을 수도 있다. 뭐 어떤가. 좌절하면 어때? 그 사이에 나는 성장했을텐데.
남들이 볼때 난 분명 성장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만족하지 않는다. 나는 남들에게 ‘성공’했다고 비쳐지질 바라고 있다.
성공하고 싶으면 그릿을 키우자. 그것이 성공을 향해 한 발씩 앞으로 나가는 방법이다. 지치지 않고 앞으로 계속 나가는 힘. 그것이 있어야 성공을 할 수 있다.
요즘 이런 저런 일들로 조금 지치고 있다. 뭔가 점프를 해야 하는데, 그 점프를 해야 할 타이밍을 눈치 보고 있기만 하고, 확실히 점프하기 위한 활동을 하지 않는 부분이 많다.
그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내가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 대한 것을 확실하게 구분하는 것이다. 구분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왜냐하면, 그것을 내가 지금 직접 체험하고 있으니까 그렇다. 뭔가 열심히 해 보고는 있는데, 되돌아보면 한 것이 없다. 왜일까? 그것은 해야 할 일을 정해놓지 않아서 그렇다. 이제는 해야 할 일들을 딱 구분해 놓고 그것을 꼭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겠다.